서해안권 의료취약지에서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거점병원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경기 광명시에 있는 중앙대광명병원은 개원 4년 차 병원이지만, 서해안고속도로 접근성과 중증질환 진료 체계를 바탕으로 수도권 서남부와 충남 서북부 환자를...
레몬헬스케어가 의료영상 CD를 스마트폰 기반 서비스로 대체하는 모바일 의료영상 서비스 '마이스캔뷰'를 상용화했다. 회사는 동국대학교일산병원에서 7월 3일부터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마이스캔뷰는 MRI, CT, X-ray 등 대용량 의료영상을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아...
한국이 주도하는 ‘스마트 병원’ 국제표준화 논의가 본격화된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오는 28~3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한국을 포함한 8개국 표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제13회 의료조직관리 국제표준화(ISO/TC304) 총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한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