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 NBA 무대에 도전 중인 이현중이 서머리그 순위 결정전에서 외곽슛 능력을 다시 확인시켰다.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으로 출전한 그는 피닉스 선스전에서 3점슛 3개를 성공시키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현중은 19일...
한국 농구의 포워드 이현중이 NBA 서머리그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정규리그 로스터 경쟁의 불씨를 되살렸다. 초반 경기에서 외곽슛 감각을 찾지 못해 고전했지만, 가장 중요한 시점에 자신의 장점인 3점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