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과 비만 치료제로 알려진 세마글루타이드가 성인에게 새로 발생하는 발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직 예방 목적으로 약을 쓰는 단계는 아니지만, 대규모 의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뇌 건강과의 연관성을...
대웅제약이 월 1회 투여가 가능한 장기지속형 비만 치료제 개발에 나서며 국내 임상 절차를 본격화했다. 대웅제약은 8일 바이오텍 티온랩테라퓨틱스와 함께 비만 치료용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형(월 1회) 주사제를 공동 개발하고, 연내 첫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