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 장기화로 의료 체계 부담이 커진 레바논에 필수의약품 2만7천여개가 긴급 지원됐다. 국제 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은 코이카와 함께 레바논 보건부에 전문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6일 레바논 보건부 청사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