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하던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부는 23일 살인, 시체유기, 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성모 씨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 전자장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