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8-7로 끝내기 역전승을 거두며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의 중심에는 ‘한미 통산 200승’ 도전에 나선 한화 류현진이 있었다. KT는 류현진이 승리 투수...
한화 이글스의 베테랑 투수 류현진(39)이 2026시즌에도 강력한 ‘클래스’를 증명했다. 류현진은 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 동안 4피안타 2볼넷 2실점(한화 6-2 승)을 기록하며 시즌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