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이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의 결장 속에서도 낭트를 3-0으로 제압하며 리그1 선두를 굳건히 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PSG는 23일(한국시간)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26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