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혼슈 중부 지바현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4명이 숨지고 교통망이 마비됐습니다. 나리타공항에서는 전철과 버스 운행이 멈추면서 약 7천 명의 이용객이 공항에서 밤을 보냈습니다.지바현은 14일 재해대책본부 회의에서 전날 오후부터 내린 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