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남부 아카바의 국제공항과 항구를 둘러싸고 미국과 요르단의 메시지가 엇갈렸다. 암만 주재 미국대사관은 현지시간 19일 아카바 지역의 공항과 항구로 이동하지 말라고 자국민에게 공지했다. 대사관은 이 조치가 구체적이고 신뢰할 만한 위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