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이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예방 중심의 대국민 홍보를 강화한다.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마약류 유통이 늘면서 청소년이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검찰은 처벌과 단속뿐...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과 엑스터시를 공급한 핵심 인물로 지목된 50대 남성 최모 씨가 태국에서 붙잡힌 뒤 1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과는 최 씨가 태국 당국으로부터 신병을 인계받아 오전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