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가 자국 내 대만 사무처를 폐쇄하기로 하면서 대만과 남태평양 국가 사이의 외교 갈등이 에너지 협력 문제로 번지고 있다. 대만 정부는 파푸아뉴기니산 액화천연가스 수입 재검토 가능성을 언급하며 강하게 반발했다.이번 사안은 단순한...
인도가 에너지 수급난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제재 대상에 포함된 러시아산 액화천연가스(LNG) 구매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통신은 인도가 지난달 30일 러시아 측 고위 관계자에게 “해당 LNG는 사지 않겠다”는 의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