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른 뒤, 경기 결과만큼이나 한 선수의 우승 공약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페인 대표팀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가 우승 시 감독 얼굴을 문신하겠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은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