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신작 오디세이 개봉 직후 인공지능(AI)에 대한 강한 회의론을 드러냈다. 그는 AI를 사람들이 내부 위험을 이미 알고 있는 ‘투명한 트로이목마’에 비유하며, 기술을 무조건 받아들이기보다 의심하고 검증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