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권 의료취약지에서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거점병원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경기 광명시에 있는 중앙대광명병원은 개원 4년 차 병원이지만, 서해안고속도로 접근성과 중증질환 진료 체계를 바탕으로 수도권 서남부와 충남 서북부 환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