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만균 서울시의장이 오세훈 서울시정에 대해 “견제할 때는 강하게 견제하고, 시민을 위해 협력할 때는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방의회가 집행부의 정책을 감시하는 동시에 시민 생활에 필요한 과제에서는 협력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한...
박수현 충남지사가 민선 9기 첫 결재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과 도지사실 개방을 선택했다. 박 지사는 7월 1일 도지사 집무실에서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통하는 도지사실 추진 계획'에 서명했다.충남도는 이번 계획이 인공지능 대전환의...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취임하며 통합 행정 역량을 성장 전략으로 묶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전남과 광주의 행정 통합이 공식 출발한 가운데, 초대 시정의 핵심 과제는 산업 투자 유치와 생활권 균형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