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가뭄이 장기간 이어지면서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전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46.9%까지 떨어졌다. 최근 30년 평균보다 21.9%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농업용수 부족이 실제 영농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긴급 공급과 중장기 수자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