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진 8일 대전과 충남 당진에서 정전이 잇따르면서 주민들이 냉방과 이동에 큰 불편을 겪었다. 여름철 전력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사례는 공동주택과 지역 전력망이 비상 상황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