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약 2.1㎏을 국내로 들여온 혐의로 기소된 말레이시아 국적 40대 남성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이 운반한 물건이 마약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단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