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가 주민들이 일상용품을 직접 고쳐 쓰도록 돕는 생활밀착 수리교육을 처음 운영한다. 물건을 버리고 새로 사는 방식에서 벗어나, 수리 경험을 통해 생활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넓히겠다는 취지다.구로구는 오는 12월까지 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