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LG전자의 기업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향했다. S&P는 등급 전망도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상향은 약 12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주력 사업의 성장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