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원대 자금을 동원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움직인 혐의를 받는 피의자 4명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1일 서울남부지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모씨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검찰이 1000억 원대 자금을 투입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렸다는 의혹을 받는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사건 관련자 4명에 대해 오는 7월 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서울남부지법 황중연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자신이 근무하는 방송사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맺는다는 내부 정보를 미리 알고 주식 거래를 해 8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지상파 방송사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