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12세 소년이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모스크를 찾아 직접 구운 케이크를 나누며 이슬람 혐오에 반대하는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가 아나돌루 통신 등을 인용해 전한 내용에 따르면, 자폐증이 있는 조슈아 해리스와 가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