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강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방안을 확대 검토하고 있다. 외교부는 이미 국제기구를 통한 500만 달러 규모 지원을 결정한 데 이어, 현지 상황과 의료 수요를 살피며 해외긴급구호대 파견...
[Full article in HTML]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7일 저녁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통항 안전을 논의하는 ‘다자간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주최하며, 전쟁 당사국인 미국과 이란은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