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일본오픈 결승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난해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두 선수는 2연패를 노렸지만 세계 2위 인도네시아 조를 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서승재-김원호는 19일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