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홈런왕 경쟁의 맨 앞에 섰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스틴은 7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