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미들 블로커 이다현이 다음 시즌 일본 무대에서 뛴다. 흥국생명은 30일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여자배구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한다고 밝혔다. 임대 기간은 한 시즌이며, 이다현은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