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주식 전문가를 사칭하고 가짜 거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피해자들에게서 현금과 골드바 등 15억여원을 받아 챙긴 투자리딩 사기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 대전유성경찰서는 조직원 8명을 검거하고 국내 총자금관리책을 포함한 6명을 구속했다고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