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일부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두고 노동계 반발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해당 법안이 임금의 통화 지급 원칙을 흔들 수 있다며 즉각...
하루 단위로만 쓰던 연차 유급휴가가 내년부터는 ‘시간 단위’로도 분할 사용될 전망이다. 정부는 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아울러 근로 시간·휴게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