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이 전통적인 자산관리 강국인 스위스를 제치고 세계 최대 역외 부유층 자산관리 시장으로 올라섰다. 아시아 고액 자산가들의 자금 이동이 빨라지고 중국 본토 자금이 홍콩으로 몰리면서, 글로벌 금융 지형의 무게중심이 유럽에서 아시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