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에너지저장장치 스타트업 베이스 파워가 가정용 배터리를 전력망의 분산 자원으로 활용하는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10억달러를 추가 유치했다. 이번 시리즈 D 투자 뒤 기업가치는 130억달러로 평가됐다. 대규모 부지에 설비를 짓는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