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수천 명의 환자를 낳은 기생충 감염 사태의 원인 규명이 다시 불확실해졌다. 식품의약국(FDA)이 대형 농산물 공급업체 테일러팜스의 양상추와 사이클로스포리아증 발병을 연결한 실험실 결과가 위양성, 즉 가짜 양성으로 판정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산하 자문기구가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반 독감 백신의 승인에 처음으로 ‘청신호’를 켰다. 로이터통신과 PBS 방송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FDA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모더나의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mRNA 독감 백신 ‘엠플루시바(Emplusiva)’...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마고트(구더기) 상처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파리 유충의 두 번째 종을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싱가포르 Cuprina Holdings가 ‘MediFly Maggots’라는 이름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은 Lucilia cuprina(호주산 양 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