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일본 시장에서 아이폰17 일부 모델 가격을 인상하면서 엔화 약세가 소비자 가격에 직접 반영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일본 애플 공식 판매가 기준으로 256GB 아이폰17은 기존보다 약 10% 오른 14만2800엔으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