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지역 세븐일레븐 편의점 30곳이 무더위와 한파를 피할 수 있는 기후 쉼터로 24시간 개방된다. 당진시는 코리아세븐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공시설 중심의 기존 쉼터망을 생활권 가까운 민간 점포까지 넓히기로 했다. 늦은 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