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진 8일 대전과 충남 당진에서 정전이 잇따르면서 주민들이 냉방과 이동에 큰 불편을 겪었다. 여름철 전력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사례는 공동주택과 지역 전력망이 비상 상황에 얼마나 빠르게 대응할...
중부권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밤사이 침수와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해졌다. 기상당국은 경기 안성과 충남 당진에 호우경보를, 충남 천안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짧은 시간 강한 비가 집중될 경우 도로와 지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