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지역에서 대중형 골프장 이용 문턱이 낮아질 전망이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진해신항CC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중형 골프장 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개발공사는 오는 5월 1일부터 한 달간 지역 주민 대상 그린피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