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돈을 갚으라는 요구에 격분해 둔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형사1단독 김동석 부장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적은 액수의 채무 갈등이 신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