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초복인 15일 청와대 직원들과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대통령실 구성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메뉴는 우리 콩과 밀로 만든 콩국수였다고 청와대는 전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 계정을...
이 대통령이 오는 17일 '빛의 위원회' 출범 행사를 위해 시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새 위원회 출범을 시민 참여 행사와 연결한 만큼, 행사의 형식뿐 아니라 위원회가 어떤 국정 과제를 맡게...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인 앤 공주 부부를 접견한다. 청와대는 13일 이번 만남에서 한국과 영국의 우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의 외교 일정이...
청와대가 올해 하반기 시행을 앞둔 상생금융지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주요 은행 및 관계기관과 회의를 열었다. 금융권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얼마나 실질적으로 지원하는지 평가하는 제도가 본격화되기 전, 정부가 현장 협조를 요청한...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취임 이후 청와대에서 문 전 대통령을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현직 대통령의 공개 만남이라는 점에서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됐다.SBS 보도에 따르면 오찬은...
청와대는 한국과 유럽연합(EU)이 최근 채택한 공동성명에서 북한과 러시아의 ‘불법적 군사협력’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그동안의 한국 정부 입장에서 더 나아간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3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열린 한·EU 정상회담 이후...
청와대는 5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 관련 대응회의를 열고 점검과 향후 상황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회의가 낮 12시30분 진행됐으며, 사고 발생 이후 점검 및...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조작기소 특검법’과 관련해 “특검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전제하면서도, 구체적인 시기와 절차는 국민 의견 수렴과 숙의 과정을 거쳐 민주당이 판단해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는 4일...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 명칭을 되찾고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첫 노동절인 1일, 이재명 대통령과 양대 노총 위원장이 한자리에 모인 기념식이 사상 처음으로 청와대에서 열렸다. 이날 이 대통령은 자신이 “소년 노동자” 출신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