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청소년의 고카페인 음료 섭취를 줄이기 위해 잉글랜드에서 16세 미만에게 에너지음료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제를 추진한다. 로이터통신 보도를 인용한 매일경제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내년 4월 시행을 목표로 관련 조치를...
영국 정부가 16세 미만 아동·청소년에게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를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청소년 건강 보호를 둘러싼 규제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단순히 특정 음료 판매를 제한하는 데 그치지...
한국과 미국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비교한 최신 연구가 “한국의 근시 문제는 구조적으로 더 심각하다”는 결론을 내놓았다. 연구팀은 특히 18~39세 젊은 층에서 근시 유병률이 한국은 75.8%로 미국(45.6%)보다 크게 높았고, 시력 상실 위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