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의 보호가 끝난 뒤 홀로 사회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 생활물품뿐 아니라 또래 관계와 정서적 연결을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된다. 보건복지부와 네이버 해피빈, 월드비전,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체육진흥공단, 유한킴벌리, 아성다이소 등 7개 기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