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에서 정비계획 수립 대상에 오른 빈집이 934호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도시지역 빈집이 529호로 56.6%를 차지해 농어촌지역보다 비중이 높았다. 빈집 문제가 농촌만의 과제가 아니라 도심 주거환경과 안전, 지역 활력에도 직접...
경남 창원시가 비닐하우스에서 이뤄지는 약제 살포 작업을 사람 대신 수행하는 ‘방제 로봇’ 현장실증에 나섰다. 사람의 어깨에 약통을 메고 비닐하우스를 오가며 반복적으로 위험 작업을 하던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물러나,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