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이른바 ‘침대 축구’로 불려온 지연 전술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JTBC 보도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시간을 끌며 흐름을 끊는 행위에 대해 부상 치료 관련 규정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전면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