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아파트 현관문을 훼손한 이른바 보복대행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0단독은 24일 재물손괴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한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