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의 포르투갈 출신 수비수 반데이라가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물과 심판 판정 언급으로 제재금 200만원을 부과받았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는 게시물에 포함된 표현을 인종차별 행위로 판단했습니다.반데이라는 지난 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의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