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AIG 위민스 오픈을 공동 6위로 마쳤다. 메이저대회 3연승이라는 큰 기록에는 닿지 못했지만, 그는 도전 자체가 골프 인생에서 값진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앞선 두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