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영화계의 대표적인 장르 연출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1998년작 ‘뱀의 길’이 국내에서 처음 정식 개봉한다. 배급사 디오시네마는 이 작품을 오는 22일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제작된 지 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