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차세대 반도체 기업 라피더스가 2040년께 달 표면에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겠다는 장기 구상을 공개했다. 고이케 아츠요시 사장은 미국 허드슨연구소 강연에서 이 계획이 농담이 아니라 진지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당장 착공 일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