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반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와 변화, 갈등을 다룹니다.
김건희 전 대통령 부인에 대한 이른바 ‘매관매직’ 사건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조순표)는 2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고가 귀금속 등 몰수 및...
부산 기장 인근 해상에서 어선과 LPG 운반선이 충돌해 어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선원 2명이 실종됐다. 이번 사고는 어선이 충돌 직후 침몰한 것으로 전해졌고, 해경은 즉시 인명 구조와 사고 원인 파악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 9기 핵심 성장전략으로 ‘야간경제 활성화’를 내세웠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마다 특색 있는 야간 명소를 발굴하고, 야간경제를 도시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총괄 책임자 제도인 ‘나이트 메이어(Night Mayor)’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경찰이 ‘모두의 창업’으로 알려진 서비스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와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 OBS경인TV에 따르면 경찰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유출 경로와 접근 방식, 피해 규모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수사는...
부산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유흥업소와 유착했다는 의혹을 받아 강제수사 대상이 됐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24일 부산경찰청 소속 A 경위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A 경위는 유흥업소에 단속 정보를 흘리는 등 유착...
해외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의 수익금을 빼돌려 세탁한 혐의를 받는 조직원 4명이 경찰에 송치됐다. 충청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보이스피싱 피해로 모인 자금을 ‘합법적인 경로처럼 보이게’ 만들기 위한 수단을 동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연금공단이 국민연금 기금의 소진 시점이 종전 전망보다 최장 7년 늦춰질 것으로 추정했다. 공단은 23일 올해 3월 말 기준 기금 적립금이 1천526조1천억원으로 집계됐다며, 재정 전망의 변동을 설명했다. 올해 3월 말 적립금...
우리은행의 금융사고에 이어 기업은행에서도 약 47억 원 규모의 사고가 발생한 정황이 보도되면서 금융권이 긴장하고 있다. 이번 사고는 ‘할인분양 사기 사건’과 연관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언론 보도에 따르면 기업은행 측에서 피해 금액과...
경남 창원시가 비닐하우스에서 이뤄지는 약제 살포 작업을 사람 대신 수행하는 ‘방제 로봇’ 현장실증에 나섰다. 사람의 어깨에 약통을 메고 비닐하우스를 오가며 반복적으로 위험 작업을 하던 기존 방식에서 한 걸음 물러나, 작업...
차 안에서 라이터를 켜려다 불이 붙어 70대 운전자가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사건은 한 운전자가 차량 내부에서 라이터를 사용하던 중 불이 옮겨붙는 사고로 이어졌으며, 당국은 화재 경위와 정확한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