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가 만 17세 신예 김예건과 정식 프로계약을 맺었다. JTBC 보도에 따르면 김예건은 고등학교 3학년 신분으로 두 경기 만에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고, 구단은 13일 그의 프로 전환을 발표했다. 어린 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