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하던 병원에서 알게 된 환자 연락처를 자신의 병원 개원 홍보에 이용한 의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환자 정보는 진료 과정에서 제한된 목적을 위해 제공되는 민감한 개인정보인 만큼, 의료기관 종사자의 관리 책임을 다시...
서울 강남의 한 피부과 원장과 의사가 외국인 환자 명의를 도용해 향정신성의약품을 허위 처방하고 불법 투약한 혐의로 적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외국인 환자 3400여 명의 명의를 이용해 허위 처방전 수천 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