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이정후와 송성문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안타 없이 마쳤다. 두 선수 모두 타석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소속팀은 나란히 승리하며 올스타 휴식기 전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했다.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정후는 1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공격과 수비, 주루를 모두 보여주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송성문은 12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홈경기에 9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이날 송성문은 3타수 1안타...